시몬스 침대, 케노샤 소파 신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시몬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소파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케노샤 퍼니처의 신제품 소파 '딜라노'와 '멜리'는 모두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기대 앉았을 때 안락함과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다.
헤드레스팅 소파 멜리는 15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헤드레스트 기능이 더해져 체형이나 자세에 맞춰 각도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다. 이탈리아 마스트로또사의 천연 소가죽에 스티치 디테일을 더해 클래식한 감성을 부각시켰다.
AD
딜라노 소파는 필로우 타입 이중 팔걸이와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택해 앉았을 때 아늑한 느낌이다. 촉감 및 내구성이 뛰어난 천연 소가죽을 적용해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가죽과 스틸 다리를 믹스매치한 디자인과 톤 다운된 네이비블루 컬러로 거실에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번 케노샤 퍼니처 신제품은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