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단수, 네티즌 뿔났다…“단수라니 어떻게 씻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20일 창원 홈플러스 앞 송수관 제수밸브 설치 작업 중 관로가 파손돼 오후 4시부터 의창구, 성산구 전역 단수가 됐다.
창원 측은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이 구간을 지나실 운전자 분들은 우회하시거나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소에서 현재 복구중이며, 시민여러분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해 조속히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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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해당 지역구 주민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를(SNS)를 통해 “단수라니 정말 짜증난다”, “단수라니 어떻게 씻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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