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O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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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미화의 소신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미화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블랙리스트’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특히 그는 “정부가 문화예술하는 사람들을 선별적으로 돈으로 길을 들인다? 그건 말이 안되는거다”라고 말하는 등 신랄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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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미화는 “다음 시대는 정말 하고싶은 이야기 하고 그러면서도 행복할 수 있는 남의 간섭받지 않는 시대를 살아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미화는 1983년 K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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