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 700여개의 파트너사와 ‘와이즈넷 파트너스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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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주,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와이즈넷 파트너스 데이’ 개최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한화테크윈이 지난 15일 판교 R&D센터에서 ‘와이즈넷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한화테크윈이 국내 약 700여개의 파트너사 및 대리점 등과 함께 시큐리티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화합과 유대를 가지는 행사로 올해 2회째이다. 지난 7일 광주에서 시작해 대전, 부산, 대구를 거쳐 판교를 마지막으로 전국 각지에서 총 5회의 행사를 마쳤다.


특히 이 행사에서 가장 주목 받은 신제품은 ‘엑스트라럭스’ 시리즈다. 초저조도 카메라 라인업으로 한화테크윈의 자체 광학 기술을 통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F 0.94 렌즈’를 적용해, 사람의 눈으로는 사물을 구분할 수 없는 암흑 속에서도 밝고 선명한 고품질 영상을 촬영, 녹화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존 카메라보다 무게와 크기를 약 90% 줄여 실내 인테리어에 적합한 ‘컴팩트 PTZ 카메라’, 360˚ 4개 방향을 자유롭게 감시할 수 있어 광범위 모니터링에 용이한 ‘멀티디렉셔널 카메라’, 차량 손상 등 주차장 내 사고 발생 시 선명한 영상으로 현장 확인이 가능한 ‘주차 전후 차량관리 솔루션’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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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파트너사인 보라시스템, SK브로드밴드, 이노뎁, 쿠도 등의 솔루션을 함께 소개하여 파트너사 간 ‘상생 협력의 장’도 열렸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우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 및 핵심 경쟁력을 기반으로,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잘하는 것에 더욱 역량을 집중시켜 글로벌 시장 내의 입지를 더욱 굳건하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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