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이노텍 반등…4분기 최고 실적 전망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LG이노텍이 14일 3% 넘게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12분 현재 LG이노텍은 전일 대비 6500원(3.86%) 오른 1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LG이노텍에 대해 아이폰X의 늦어진 출시로 하반기 실적 둔화 우려가 제기됐지만 4분기 실적은 분기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LG이노텍 LG이노텍 close 증권정보 011070 KOSPI 현재가 753,000 전일대비 57,000 등락률 +8.19% 거래량 435,688 전일가 696,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 만나 피지컬 AI 협력 논의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은 전 거래일 애플이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아이폰X 출시를 11월 3일로 확정했다는 소식에 하반기 실적 둔화 우려가 제기되며 약세로 마감한 바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박 연구원은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치에 변화가 없다고 판단한다"며 "애플의 아이폰 초기 물량 생산에서 경쟁사와 다른 부품업체 대비 실적 차별화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2.7% 늘어난 1799억원으로 예상했다. 분기 최고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