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 초등 사회 교과 과정 연계한 『Big book 세계 그림 지도』 출간
어스본 코리아가 크고 널찍한 세계 그림 지도 속에 세계 곳곳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낸 『Big book 세계 그림 지도』를 출간했다.
각 지역의 나라 이름과 위치는 물론 자연 환경과 지리, 문화까지 알아갈 수 있는 어스본 출판사의 『Big book 세계 그림 지도』는 아시아부터 남극 대륙까지 커다랗게 펼쳐지는 대륙별 지도 16개를 보며 어린이들이 알아 두면 좋은 세계의 문화·지리와 관련된 상식을 소개한다.
꼭 한 번은 가 봐야 할 세계의 명소와 유적지부터, 각 지역과 연계된 음식, 유명한 동식물, 스포츠, 건축물, 의복, 전통 춤, 노래까지 지역을 구심점으로 흥미로운 정보들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이번 신간은 여행을 좋아하고, 다양한 나라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모나리자’는 어느 나라에 있는지, 플라멩코는 어느 지역의 전통 춤인지, 카스피 해가 어디에 있는지, 남아프리카의 사막과 아마존 열대 우림에는 각각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 전 세계 사람들이 어떻게 문화를 일구어 왔는지 이해하여 여행에 참고할 수 있다.
간결한 글과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생생한 지구촌의 모습을 담아 낸 어스본 출판사의 『Big book 세계 그림 지도』는 지구를 가르는 가상의 선인 적도와 북회귀선, 남회귀선, 위선과 경선을 표시하고, 건조한 사막은 노란색, 험준한 산맥 지형은 보라색, 초원 지역은 초록색, 이끼나 숲이 발달한 지역은 짙은 초록색으로 나타내어 다양한 지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책의 뒷부분에 수록된 세계 국기를 눈에 익히며 국가와 지형을 공부하기도 좋다.
이번 신간은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사회> 교과에 연계되어 출간되었으며 큼지막한 지도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등 전 학년까지 모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만 3천원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