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일본 내각부는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가 0.6%를 기록, 예비치(1.0%)에서 하향 조정됐다고 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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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 기준으로도 2.5%를 기록하며 예비치(4.0%)에서 크게 하락했다.


종합적인 물가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GDP디플레이터는 전년 동기 대비 0.4%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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