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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미국 스마트베드 브랜드 레버리(Reverie)가 국내 정식 론칭을 기념해 8일부터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은 지난 3개월 동안 레버리코리아 강남 쇼룸에서 스마트베드의 체험과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스마트베드를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스마트베드는 9T+드림탑 제품과 7S+드림 내츄럴 II제품, 5D+슈프림 1 제품이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스마트베드를 체험하고 설문조사에 응한 고객에게는 드림셀 매트리스 제작 방식으로 제조한 풋베드를 증정한다.


첫 팝업스토어 매장 오픈을 기념해 전 제품 5% 할인 판매하고, 드림셀 매트리스와 프레임 세트를 함께 구매한 고객에게 말로프 라텍스 베개를 선물한다.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말로프 마이크로 화이버 베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방일석 레버리코리아 대표는 "레버리의 스마트베드는 개인의 수면 습관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드림셀 매트리스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힐링 수면 문화를 제공한다"며 "신세계 본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레버리 스마트베드가 선사하는 혁신적인 슬립 시스템을 소비자에게 전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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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 전통의 미국 스마트베드 브랜드 레버리는 특허받은 4가지 폼 스프링을 조절할 수 있는 드림셀 매트리스를 적용해 개인별 체형, 수면 습관, 쿠션 선호도,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맞춤형 매트리스를 제공한다. 침대 좌우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선호하는 자세와 마사지 기능을 단계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스마트 알람 설정 후 기상 시 침대 헤드가 자동 상승하게 하거나, 수면 루틴에 간편 설정을 결합할 수도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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