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화상 고객서비스 이용률 한 달만에 40%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ABL생명은 ‘ABL생명 화상 상담서비스’ 이용률이 도입 한 달 만에 40%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하루 동안 885명의 상담 고객(콜센터 제외) 중 372명(42%)이 화상 고객서비스를 이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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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ABL생명 화상 상담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구현된다. 앱 다운 후엔 신분증 촬영·전송을 통해 본인 인증을 받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험계약 대출, 해지, 감액, 중도인출 등 제지급 업무와 사고보험금 청구, 보험변경 관련 업무가 화상으로 상담된다. 서비스 시간은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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