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통일부는 3일 조명균 장관 주재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하고, 4일부터 매일 오전 상황점검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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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이날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가 끝난 뒤 오후 3시30분부터 조장관 주재로 긴급 점검회의를 열어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한 상황을 평가하고 통일부 차원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4일부터는 매일 오전 8시30분에 조 장관 주재로 일일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관련 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대처방안 등을 검토해나가기로 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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