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팔도의 명물을 담은 '맛8도시락' 6번째 시리즈 도시락

세븐일레븐, '전주한상도시락' 출시…"푸짐한 한 상 차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맛8도시락의 6번째 시리즈 '전주한상도시락(4500원)'을 출시했다.


전국 각 지역의 명물의 맛을 팔로우(Follow)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맛8도시락'은 세븐일레븐이 지난 7월 선보인 차별화 도시락 시리즈로 전국 팔도의 엄선된 유명 먹거리를 담은 한식 메뉴 도시락이다.

앞서 세븐일레븐은 '춘천식 숯불 닭갈비 도시락', '언양식 바싹 불고기 도시락', '보성녹돈 고추장 불고기 도시락', '부산식 매콤 고등어조림 도시락', '군산오징어 도시락' 등 출시한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전주한상도시락은 예부터 음식 문화가 발달한 전주의 푸짐한 한상차림을 그대로 담은 콘셉트로 도시락 용기 또한 밥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의 반찬들을 담은 구절판 모양의 용기를 사용해 지역의 특색을 살렸다.

AD

전주한상도시락은 한식의 중심이 밥인 만큼 우엉과 버섯을 넣고 만든 담백한 버섯우엉밥을 담았으며, 고추장불고기, 간장불고기, 동그랑땡, 오미산적, 고추튀김, 건취나물 등 8가지의 다양한 반찬을 듬뿍 담아 조화롭고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맛8도시락' 시리즈는 한식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와 높은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지난 8월부터 현재까지 도시락 판매 순위 2위와 5위에 각각 올라가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