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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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측이 팬들의 불법 행위에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혔다.



갓세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팬들의 불법 행위에 강력하게 조치할 것이라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25일 갓세븐 블랙리스트 법적 대응 관련 안내 후에도 공항에서 무단횡단, 신호위반 등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행위, 다른 공항 이용객 분들의 진로를 방해하면서 아티스트에게 접촉하는 행위, 아티스트에게 가까이 붙어 동선을 쫓거나 무단으로 촬영·녹취하는 행위, 비행기 내부 및 보안 검색 구역, 입출국 심사 구역, 수하물 수취구역, 면세·라운지 구역, 비행기 탑승 구역 등 모든 입출국장 내에서 아티스트에게 가까이 붙어 동선을 쫓거나 무단으로 촬영·녹취하는 행위, 허락 없이 아티스트 개인 물품 및 개인 정보를 촬영하는 행위 등 불법 행위를 제3자에게 지시하거나 도와주는 행위 등 아티스트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고 다른 공항 이용객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불법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공항 이동 시 경호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불법 행위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라며 "더욱 적극적으로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공항 이동 시 경호 인력을 확충 배치하고 다른 공항 이용객과 질서를 지키며 갓세븐을 응원해 주는 팬분들에게 불편과 피해를 끼치는 불법 행위 전반에 대해 형법 및 경범죄 처벌법 등에 의거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지난 2017년 1월 25일 'GOT7 블랙리스트 법적 대응 관련' 안내 후에도 (https://goo.gl/UsZZ77) 특히 '공항'에서 ▲ 무단횡단, 신호위반 등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행위, 다른 공항 이용객 분들의 진로를 방해하면서 아티스트에게 접촉하는 행위, 아티스트에게 가까이 붙어 동선(차량동선 포함)을 쫓거나 무단으로 촬영·녹취하는 행위 ▲ 비행기 내부 및 보안 검색 구역, 입·출국 심사 구역, 수하물 수취구역, 면세·라운지 구역, 비행기 탑승 구역 등 모든 입·출국장 내에서 아티스트에게 가까이 붙어 동선을 쫓거나 무단으로 촬영·녹취하는 행위 ▲ 허락 없이 아티스트 개인 물품 및 개인 정보 (예: 신분증, 휴대폰 등)를 촬영하는 행위 ▲ 위와 같은 불법 행위를 제3자에게 지시하거나 도와주는 행위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고 다른 공항 이용객들에게까지 피해를 끼치는 불법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공항 이동 시 경호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이러한 불법 행위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 적극적으로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공항 이동 시 경호 인력을 확충 배치하고 다른 공항 이용객과 질서를 지키며 GOT7을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불편과 피해를 끼치는 불법 행위 전반에 대해 형법 및 경범죄 처벌법 등에 의거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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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분들의 제보를 통해 불법 행위에 대한 게시글·이미지·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상 GOT7의 사생활 및 권리 침해가 발생할 경우 fan@jype.com 으로 제보 부탁 드립니다.


일부 무질서하고 잘못된 불법 행위로 인해 GOT7의 이미지와 GOT7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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