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광주 3D프린팅산업 발전 선도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K-ICT 3D프린팅 광주센터, 11개 기업과 전문인력 양성 MOU"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윤인모)은 19일 호남대 정보문화센터에서 광주지역 3D프린팅 산업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K-ICT 3D프린팅 광주센터 정영기 센터장을 비롯해 기공시스템(주)(대표 문병기), 다빈치테크놀로지(대표 소순권), ㈜다윈테크(대표 박대원), 쓰리디스튜디오보스(주)(대표 최성용), ㈜쓰리디테크놀로지(대표 박병운), 케이시스템(대표 양정규), 트렌드광주(대표 허지성), ㈜호이(대표 김용혁), ㈜한스디지털(대표 장경수), maBin(대표 고복석), C-Company(대표 이길범) 등 광주지역 3D프린팅 산업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AD

이번 협약으로 3D프린팅 전문 인력 교류 및 기업의 시제품 제작지원을 위한 장비활용, 기술개발, 인력양성, 정보교류 등을 협력하게 된다.

호남대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시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K-ICT 3D프린팅 광주센터(센터장 정영기, 호남대 교수)는 교육대상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뿐 만 아니라, 온라인 공정지원플랫폼을 통한 기술적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장비 기술지원, 기술컨설팅 및 시제품제작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