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월 16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 = 기획재정부]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월 16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 = 기획재정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최저임금 인상이 혜택을 받는 많은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지만, 소상공인에게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결정이 될 수 있다"며 "대책을 정부에서 신속히 만들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김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최저임금이 어제 밤 늦게 결정됐는데, 소득주도 성장의 큰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 안건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 중소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한 종합지원대책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