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과 음료로 즐기는 하이브리드 빙과

롯데제과 마시는 빙과, ‘고드름 레몬아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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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얼음을 컵용기에 담아 탄산음료나 커피를 혼합해 마실 수 있도록 만든 테이크아웃 얼음컵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롯데제과는 얼음 속에 레몬과즙을 함유해 얼음과 음료 두 가지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신개념의 빙과 '고드름 레몬아이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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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레몬아이스'는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얼음 알맹이 속에 레몬과즙을 함유해 시원하고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더위와 갈증이 느껴질 때 얼음 알맹이를 꺼내 입안에서 재미있게 녹여 먹을 수 있고, 또 얼음컵에 생수나 탄산수를 부어 레몬 음료로도 마실 수 있어 하이브리드 개념의 빙과라고 할 수 있다.


'고드름 레몬아이스'는 열량이 15Kcal로 낮아 칼로리 걱정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140㎖한 통에 1500원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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