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특집]디자인에 끌리는 에어쿠션…협업 라인 탄생
아이오페는 10 꼬르소 꼬모와 손잡고 플라워 패턴의 에어쿠션 케이스를 선보였다. 케이스는 미국의 전설적인 예술가인 크리스 루스가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10 꼬르소 꼬모의 시그니처인 원형 패턴과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아이오페측은 레드, 블랙, 화이트의 3가지 색상을 각기 다른 크기와 형상으로 매치한 독특한 로고와 유니크한 스타일의 플라워 패턴을 에어쿠션에 매치해 소장가치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무광 재질을 채택해 개성있는 스타일로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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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소 꼬모 협업 에어쿠션은 총 4가지 종류의 케이스가 준비됐다. 가격은 3만8000원대. 오는 31일까지 아리따움, 면세점, 10 꼬르소 꼬모, 브랜드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아이오페 브랜드 개발 담당자는 "아이오페 에어쿠션 출시 10년을 기념하며 선보인 이번 협업 케이스는 스타일을 더해주는 꼭 '갖고 싶은' 트렌디한 뷰티 아이템"이라며 "이번 협업 케이스로 뷰티와 패션의 크로스 오버 열풍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