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본점 등에서 대물민어 20% 할인 판매

10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초복맞이 '대물 민어'를 들어 선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초복맞이 '대물 민어'를 들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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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10,9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12% 거래량 115,549 전일가 113,3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百, 서울숲에 '그린프렌즈 가든' 조성…첫 식재 진행 "지누스 부진 잊었다"…현대百, 서울 '1조 클럽' 최다 보유[클릭e종목] 가상과 현실의 만남…게임과 손잡는 유통사, 충성 고객 '윈윈' 은 초복(12일)을 앞 둔 10일부터 13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신촌점·판교점에서 목포에서 직송한 '대물민어'를 정상가의 20% 할인된 가격에(100g, 6000원) 판매한다. '대물 민어'는 무게가 9kg으로 보통 1~2kg정도 민어에 비해 최대 9배 정도 크다. 초여름에 살과 기름이 많이 올라 가장 맛이 좋으며,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여름철 임금님 수라상에 진상됐을 만큼 지친 기력을 회복하는데 효과적인 귀한 보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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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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