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 사진=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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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그룹 마마무(문별·화사·솔라·휘인)가 높아진 팀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마마무는 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가 인지도 상승을 언제 느끼냐고 묻자, 화사는 "식당에 갔을 때 고기를 조금 더 주시더라"라는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놨다.

또 문별은 "'불후의 명곡'에 나갔을 때 어머님들도 저희를 알아봐주시더라. 열심히 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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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수지는 "어머님들이 마마무 노래로 에어로빅 댄스를 엄청 하신다. 저희 어머니가 저보다도 마마무 노래를 더 잘 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마무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퍼플(Purple)'로 컴백,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활동 중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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