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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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27)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소재한 32억원대 건물주가 되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3일 스포츠서울은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면서 구하라가 지난 2015년 6월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지하 1층, 지상 4층 다세대주택 건물을 32억1500만원에 매입해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구하라의 논현동 건물은 대지 251.8㎡(76.16평), 연면적 574.97㎡(173.92평) 규모로, 건물 주변 대로변에는 성형외과, 사옥, 주유소 등이 입점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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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해당 건물 주변 상권이 점차 발전하고 있어서 구하라가 건물을 매입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구하라는 평소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고 2013년 50회 '저축의 날'에 국무총리 표창을 받을 정도로 저축도 많이 한 것으로 유명하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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