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커뮤니티데이에 참석한 한국 맥쿼리 임직원들이 유기견보호시설 내사랑바둑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제8회 커뮤니티데이에 참석한 한국 맥쿼리 임직원들이 유기견보호시설 내사랑바둑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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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맥쿼리 코리아가 지난달 30일 ‘제8회 맥쿼리 커뮤니티 데이’를 열어 4개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총 3316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맥쿼리 커뮤니티 데이’는 맥쿼리의 연례 사회봉사의 날로 한국 맥쿼리 임직원들은 이날을 맞아 기부와 봉사활동을 벌인다.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 본사에서는 임직원의 기부금과 같은 기부금을 회사에서 기부하는 ‘매칭펀드’를 진행, 사내 기부문화를 적극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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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맥쿼리그룹 직원들은 커뮤니티데이 맞이 기부금 모금은 물론 밥퍼나눔 운동본부, 어린이재단, 영아보호센터 및 유기견시설인 내사랑바둑이에서 봉사를 진행했다. 모은 기부금은 이 단체와 다른 사회 공헌단체에 기부된다.


존워커 한국 맥쿼리 회장은 “한국 맥쿼리는 2016년 총 16개의 사회공헌단체와 6번의 사회봉사 및 기부캠페인을 진행해 총 1억9000여만원을 기부했다”며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은 기업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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