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영화 '박열' 스틸 컷, '박열'에서 이제훈이 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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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열’이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일 영화 '박열'(감독 이준익)은 전국 1,171개의 스크린에서 총 31만2871명의 관객 수를 나타냈다. 이로서 ‘박열’은 누적 관객 수 118만13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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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은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에게 당당히 맞섰던 박열(이제훈 분)의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7월 극장가에서 외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같은날 개봉한 ‘리얼’ 등을 제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는 중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로 14만761명을, 박스 오피스 3위는 ‘리얼’로 5만630명을 기록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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