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소향, 알고 보니 판타지 소설 작가? ‘눈길’
가수 소향이 ‘복면가왕’에서 가왕의 자리에서 내려온 가운데 그의 특별한 이력이 눈길을 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소향이 판타지 소설 ‘아낙사이온’의 작가가 소향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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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은 ‘아낙사이온’ 외에 ‘크리스털 캐슬’이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다. 이에 관해 배우 김원희는 “책장을 펼 때마다 그분을 은밀하게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첫사랑의 설렘으로 찾아왔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소양은 MBC 예능프로그램 ‘아내는 산다’의 출연 소감에 대해 “내 목소리를 좋아해주는 분들이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장용준 기자 zel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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