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기 강세…인쇄회로기판 없이 반도체 패키징 양산
[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832,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60% 거래량 906,217 전일가 827,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젠 GPU 말고 '이것' 쟁여놔라…AI 진화가 불러올 대란, 수혜주는[주末머니]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삼성전기, AI·전장 수요 타고 1분기 '호실적'…영업익 전년比 40%↑ 가 인쇄회로기판 없이 반도체를 패키징하는 기술(PLP) 제품을 양산할 것이란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34분 현재 삼성전기는 3.48% 오른 1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기가 다음달부터 전력반도체용 PLP를 양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증권은 이에 대해 “지난해 2640억원의 신규 투자를 진행한 PLP 사업의 첫 매출이 올해 3분기 시작될 전망”이라며 “단기적으로 매출 규모는 미미하지만 장기적으로 매출이 줄어드는 부문을 대체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선 전력반도체용 생산을 시작한 이후 모바일용 AP(프로세서) 시장에 진출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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