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매트리스 '에이스 헤리츠', 월드타워점서 만난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에이스침대가 롯데백화점 명품관인 에비뉴엘 잠실점에 에이스 헤리츠 월드타워점을 오픈 했다고 26일 밝혔다. 월드타워는 6성급 호텔, 최고급 레스토랑과 명품관, 면세점을 한 자리에 갖춘 복합 문화공간이자 랜드마크로 연간 예상 관광객만 5000만명이다.
에이스 헤리츠는 이번 월드타워점 입점을 통해 강남에 이어 강동 상권으로의 소비자 접점 확대는 물론,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에이스 헤리츠를 본격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에이스 헤리츠는 에이스침대의 침대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매트리스로 가치소비 트렌드와 질 좋은 수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편안함 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소비층과 선구매층을 중심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엄 매트리스라는 명성에 걸맞게 고급 의류에 적용되는 100% 메리노 울 원단과 천연 양모, 말털, 오가닉 코튼 원단 등 수면환경을 최적화하는 천연 소재가 적용돼 신체의 움직임과 수면 시 배출되는 땀으로부터 탄력 있고 쾌적한 수면환경을 실현한다.
메모리폼과 같은 쿠션효과의 3차원 입체 직물 3D SPACER, 친환경 원료로 안전하고 통기성이 탁월한 미라클폼, 시원하고 공기 순환이 좋은 워터젤폼 등 에이스 헤리츠만을 위해 개발된 첨단 신소재 적용으로 소재의 효과를 배가했다.
에이스 헤리츠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의 경우, 세계 14개국 특허를 획득했으며, 스프링 파손 및 꺼짐에 대하여 20년간 품질을 보증하는 등 소재부터 기술까지 뛰어난 제품력을 자랑한다.
에이스 헤리츠 월드타워점은 에이스 헤리츠 매트리스뿐 아니라 프리미엄 인테리어 아이템을 원하는 소비자 만족도를 고려해 에이스 에비뉴에서 판매하는 알플렉스, 박스터, 리바1920, 스트레스리스 등 해외 명품 가구도 같이 구성돼 있어 매트리스 외 인테리어 쇼핑이 가능하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고객 친화적으로 설계된 에이스 헤리츠 월드타워점은 에이스침대가 탄생시킨 최고급 프리미엄 매트리스인 에이스 헤리츠 전 제품을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매트리스 조언까지 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지난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도 호평을 받은 세계적인 명품 가구를 함께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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