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예가람저축은행이 새 지점 개설 기념으로 최고 연 2.8%의 정기적금 특판상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정기예금 특판 금리는 12개월 기준 연 2.2%고 한도는 300억이다. 정기적금 특판 상품의 금리는 12개월 기준 연2.8%로 한도는 100억원이다. 특판 가입은 창원지점 방문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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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람 저축은행은 거창지점(옛 아림저축은행 본점)을 5일 창원 지점(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블루힐스빌딩1층)으로 옮겼다. 창원 지점 영업기반 확보를 위해 이번 예·적금 특판을 시작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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