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소년소녀가장에 장학금 지원 및 초청행사 진행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두산연강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년소녀가장 216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 총 5억2000만원을 지원하고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서울 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 소년소녀가장으로 두산 임직원과 함께하는 행사에도 참여했다. 중학교 장학생 52명은 지난 4월 말 잠실야구장에서 경기관람 등의 행사를 가졌고, 초등학교 장학생 107명은 지난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두산 임직원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AD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이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468명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장학금 지원과 초청행사를 진행해 왔다.
한편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된 이래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는 두산그룹의 장학학술재단이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