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 칼라거펠트, 페라가모 등
인기 선글라스 브랜드 최대 50% 할인

신세계免, 페라가모 등 선글라스 50% 최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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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세계면세점은 다음달 한 달간 선글라스 일부 모델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캘빈클라인과 칼라거펠트, 페라가모 등 9개 브랜드 일부 모델을 최대 50% 할인하며, 빅터&롤프, 질스튜어트, 발망, 겐조 등 8개 브랜드는 최대 40% 할인가로 선보인다. 이번 세일은 모두 명동점,부산점,인천공항점 동시 진행된다.

또 인천공항점 단독으로는 자딕&볼테르 선글라스 중 지난해 이전 라인업을 50%까지 할인하고, 인천점과 부산점에서는 게스와 안나수이 등 브랜드가 16년 이전 라인업에 한해 50%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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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넷면세점 명동점에서는 톰포드, 베디베로, 발렌시아가,에스까다 등 6개 브랜드에 한해 이벤트 상품 구매 시 즉시할인 적립금 4만원을 추가 증정한다. 톰포드 선글라스의 경우 평균 350달러지만, 적립금까지 포함하면 200달러대에 구매할 수 있다. 평균 200달러 초반인 베디베로 선글라스는 100달러 초반까지 할인된 가격에 살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에는 린다페로우,마이키타,커틀러앤그로스 등 선글라스계 명품으로 알려진 7개 브랜드가 국내 단독으로 입점됐다. 카린과 베디베로, 소다몬 등 국내 인기 브랜드까지 다채롭게 구비한 대형 아이웨어 존을 운영 중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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