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활발한 활동 엿보기
[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니슬이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 행사에서 진행된 샘플링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20~21일까지 난지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은 90여 팀 아티스트와 대규모 관객들의 참여로 이뤄졌다. 니슬은 싱글즈 부스 내의 이벤트를 통해 니슬의 에코 베리어 젠틀 젤 클렌저 미니어처 제품을 증정하는 샘플링 행사를 진행했다.
니슬 '에코 베리어 젠틀 젤 클렌저'는 민감성 피부, 여드름 피부는 물론 아이들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클렌저 제품이다. 니슬 마케팅 관계자는 "'친환경' 테마의 페스티벌이라는 점에서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니슬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뿌듯하다" 며 "환경을 생각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니슬의 제품을 선보이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한편, 니슬은 화학 성분을 최대한 절제한 화장품으로 민감성 피부는 물론 어른부터 아이까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뷰티 제품들을 선보인다.
코리아나화장품과 아쿠아랜드 후원으로 진행된 '2017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미얀마’ 콘테스트가 이달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미얀마 최대 쇼핑센터 ‘정션씨티’에서 진행됐다.
‘페이스 오브 미얀마’는 한국모델협회가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의 신인 패션모델 선발대회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 중 하나다. ‘아시아 모델 어워즈’, ‘아시아 美 페스티벌’등 3가지 행사로 구성된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로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마카오 등 27여 개국 이상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 교류의 핵심 콘텐츠다.
코리아나화장품 해외사업팀 관계자는 “정션시티 입점과 국제 교류 콘텐츠를 통해 코리아나화장품 브랜드 성장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미얀마 시장에서 코리아나화장품의 견고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유통망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나화장품은 2008년부터 미얀마 아쿠아랜드를 통해 미얀마 현지에서 집중적인 판매 유통망 확장해 미얀마 내 직영매장 9개와 위탁판매점 25개에 입점했다.
토니모리 자회사 메가코스가 화성공장 준공과 함께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화장품 OEM/ODM사업 진출을 위한 제조업 허가를 획득,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메가코스는 앞으로 스킨, 로션, 크림, 마스크 팩 등 기초라인과 립스틱, 마스카라, 팩트 등의 색조라인을 생산한다. 향후 메가코스는 모회사 토니모리에 안정적인 제품을 공급함과 동시에 3개월간의 생산실적을 바탕으로 CGMP인증을 획득하고, OEM/ODM 영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