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터널'이 종영을 맞았다/ 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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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터널'이 종영을 맞은 가운데 배우 이유영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유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터널 재밌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재이 연호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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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단발머리를 한 채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아역배우와도 다정하게 웃고 있다.


한편, 이유영은 tvN '터널'에서 신재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터널' 후속으로는 정재영, 김정은, 양세종이 출연하는 '듀얼'이 오는 6월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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