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지개발지구 내, 학교와 편의시설 인접도 및 조망권까지 갖춘 아파트 희소가치↑
- 학교 및 편의시설 인접여부와 조망권 갖춘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 프리미엄 쑥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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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영종도 방문 이후 재조명을 받고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영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종도 내 주거 중심지인 영조하늘도시로 수요자들의 발길이 모이고 있다.


영종하늘도시는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이후 희소성이 높아진 수도권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균형적으로 갖춰져 있어 주거편의성이 높은 곳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렇게 희소성이 높은 택지개발지구 내에서도 학교나 대형마트, 병원 등이 인접한 단지의 경우에는 실수요층인 30~40대의 선호도가 높다. 따라서 학교 및 편의시설의 인접도에 따라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주거 편의성이 높은 택지지구 내에서도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또한 조망권 유무에 따른 아파트의 선호도가 나타나는데 이렇다 보니 바다나 산, 강과 호수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갖춘 아파트는 부동산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다.

업계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입지 여건 중 하나가 바로 학교와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는곳” 이라고 말하며 “여기에 조망권까지 갖춘 곳은 수천만 원씩 시세 차이가 발생할 정도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종도는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학교수가 적어 학교 옆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다. 운서역 인근에 위치한 금호베스트빌 2단지 아파트의 경우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 단지의 전용 84㎡ 거래가는 지난 3월 3억5800만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학교와 2블록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는 1단지의 경우 같은 면적 거래가는 3억2500만원으로 초등학교 근접 여부에 따라 약 3000만원 정도 매매가 차이를 보인다.


또한 명품 조망이 가능한 곳은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살펴보면 바다조망이 가능한 영종 힐스테이트의 전용 83.37㎡경우 분양권이 1500만원 웃돈이 붙어 3억5500만원에 거래됐다. 반면, 바다를 볼 수 없는 아파트인 하늘도시 우미린 2단지는 같은 면적이 3억4000만원에 거래돼 두 단지 사이에 1500만원의 가격차를 보인다.


최근 영종하늘도시에서 분양하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가 바다조망이 가능한 명품조망권까지 갖춘 프리미엄단지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이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영종하늘도시 A46블록에 공급중인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는 바다조망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옆으로 초등학교예정부지가 있어 개교 시 도보통학이 가능해 학부모들로부터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 인근으로는 추가 초등학교, 중학교 등 계획부지가 있어 장래에 더 많은 학교가 생겨날 예정이다. 또한 영종하늘도시는 인천시 내에서도 서울대 진학률이 가장 높은 인천하늘고,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가 위치해 있어 우수한 학군으로 유명하다. 특히 인천하늘고등학교의 경우 공항 인근지역 거주자를 정원의 60%이상 우선선발 하고 있어 발빠른 학부모들의 문의가 높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가 들어서는 영종하늘도시는 인구와 집값이 꾸준히 오름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2012년 이 지역의 인구는 3만6364명(외국인 포함)이었는데 올 3월 기준 6만5403명(외국인 포함)으로 약 79%의 인구 증가율을 보였다.


부동산 114 매매가격 통계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 2014년 4월 기준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722.5만원이었는데 올해 4월에는 약 200만원이 오른 919만원의 시세가 형성돼 지난 3년 사이 27.2% 상승했다.(자료: reps, 2017년 4월 기준)


이러한 배경에는 초등학교 수요뿐만 아니라 영종도 내 다양한 개발사업의 본격화가 작용했다. 우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오는 12월 개항을 앞두고 시범운행 중으로 개항할 경우 상근 인구 약 1만3300여명 정도가 유입될 것이며 12조 3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 4조 8천억 원의 부가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지난 20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카지노를 갖춘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도 1차 개장을 했다.


올 상반기에 ‘첫삽’을 뜰 예정인 복합리조트 미단시티도 최근 중국거대자본에 매각됐다. 10년만의 체증이 내려가듯 개발사업이 빠르게 시행되면서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사업도 올해 착공할 예정으로 빠르면 2020년 1단계 시설 개장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반도체 후공정 기업인 스태츠칩팩코리아 1공장이 가동 중으로 약 2000여명의 직원이 있고, 지난해 완공돼 올해 가동될 예정인 2공장도 약 3000명을 고용할 계획으로 영종도의 인구는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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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대통령의 인천시 공약이 진전되고 있어 부동산시장도 꾸준히 뜨거울 전망이다.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중심으로 한 TF(태스크포스)가 마련됐으며 올해 안으로 모든 비정규직을 없애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으며 제3연륙교도 조기착공을 위한 신호탄을 터뜨렸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2차의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87-7번지에 위치해 있다. 방문 및 상담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는 2019년 1월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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