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문재인 정부의 중국 특사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18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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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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