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영화 개봉 맞춰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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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조이시티가 모바일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글로벌 흥행작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해당 게임은 총 154개국 구글 플레이 마켓,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출시되며, 전 세계의 유저들에게 ‘캐리비안의 해적’만의 상징적인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원작의 고유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영화를 상징하는 주요 인물과 해적선, 모험 스토리를 게임 속에 재현했다. 자원 채집부터 영지 건설, 선원 훈련, 해적선 커스터마이징 등 서로의 영지를 침략 또는 방어하기 위한 전략을 구상해 병력 강화가 가능하다. 또한 다른 유저들과 연맹 결성, 동인도 회사를 약탈하는 등 상호 작용을 장려하는 시스템으로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강조했다.


또한 영화 주인공인 캡틴 잭 스패로우와 캡틴 바르보사, 윌 터너 등과 함께 색다른 해적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스토리 모드는 해당 게임의 핵심 재미요소 중 하나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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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관계자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라며" "해당 IP를 활용한 게임과 영화가 비슷한 시기에 함께 출시되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3월30일부터 사전예약 모집에 들어간 ‘캐리비안의 해적’은 현재까지 사전예약 100만명을 돌파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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