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삼성전자가 외국인 매도세에 장 초반 약세다.


10일 오전 9시 5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8000원(1.23%) 내린 232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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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매도창구 상위에 HSBC, CLSA, UBS, CS, 모건스탠리 등의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8일까지 9거래일 연속 상승한 데 따른 '숨고르기'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사상 최고치인 235만1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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