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국민의당은 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불기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두 손 모아 봉축 드린다"고 밝혔다.


손금주 국민의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가난하고 소외된 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베푸셨던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가득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라며 "가정과 일터, 사회에서 차별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우리 모두가 이웃의 아픔에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대한민국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손 대변인은 "“과거가 얼마나 힘들었든 간에 너는 항상 다시 시작할 수 있다.”부처님의 말씀이다. 대한민국은 많이 힘들고 아팠다"며 "2017년 대한민국은 더 이상 갈등과 분열 속에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화합과 통합으로 나라를 조화롭게 이끌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나누고 함께하면 행복하다"며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은 국민의 소중함을 알고 행복을 나누고 함께할 수 있는 정부, 국민의 요구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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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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