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데이터·음성 로밍 요금제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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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유플러스는 데이터·음성 로밍 요금제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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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기간은 각각 7일·14일·30일, 이용료는 4만2900원·5만7200원·6만9300원이며 데이터 제공량은 1기가바이트(GB)·1.5GB·2GB이다. 기본 음성 제공량은 각각 5분·10분·20분이며, 이를 모두 쓴 후에는 분당 880원(현지 발신 기준)에 추가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다.


이 요금제들은 미국·중국·일본 등 50개국에서 쓸 수 있으며, 출국 전 인천·김포·김해 등 공항로밍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LG유플러스 로밍고객센터로 전화하면 가입할 수 있다. 4월 28일부터 6개월간 가입이 가능하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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