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와 배우 박보검/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와 배우 박보검/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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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김태형)와 배우 박보검이 제주도로 단란한 여행을 떠났다.


뷔는 17일 방탄소년단의 트위터 계정에 ‘jeju’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유채꽃밭 등 제주도의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뷔와 박보검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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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해당 트윗을 작성하며 박보검의 트위터 계정을 태그했다. 박보검 역시 해당 게시물을 곧바로 인용해 리트윗한 후 노란색 하트 이모지를 덧붙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사람 모두 잘생겼지만, 함께 있으면 더 잘생겼어”, “왜 꽃 사진만 올렸지. 보검이랑 태형이 사진은?”, “길 가다가 소리 질렀어요. 둘의 우정 영원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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