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세월호 선체가 9일 오후 1시부터 육상 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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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부 합동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반잠수식 선박에서 세월호 선체가 벗어나는데 3시간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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