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SK네트웍스는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에게 18억75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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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보수지급기준에 따라 2016년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책(대표이사), 직위(회장),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을 총 25억 원으로 결정하고, 이사 재직기간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연봉의 12분의 1인 2억830만 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문종훈 전 대표는 같은 기간 급여 5억6000만원, 상여 1억5200만원 등을 지급받았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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