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 MBC 퇴사 후…아내와 한솥밥 확정
김정근 전 MBC 아나운서가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는 관계자 31일 계약이 체결된 후 "방송 진행 능력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속계약으로 회사와 김정근 아나운서 모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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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아나운서는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기분 좋은 날’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리얼스토리 눈' '생방송 오늘 저녁' 등 다양한 시사 교양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또 스포츠 캐스터로도 활동하며 2010년엔 한국아나운서대상 스포츠 캐스터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정근 아나운서는 2014년 4월 프리선언 한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와 결혼 하고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이현경 기자 lhky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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