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공개 앞두고 싱가포르 삼성전자 매장 화재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오는 29일(현지시간) 뉴욕과 런던에서 갤럭시S8 공개를 앞두고 싱가포르의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6% 거래량 10,437,790 전일가 226,000 2026.04.30 11:53 기준 관련기사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반도체가 견인한 '역대급' 삼성 실적…반도체 웃고, 가전·모바일은 울었다(종합) 칩플레이션 여파…삼성, 갤S26 흥행에도 MX 수익성 감소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8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싱가포르 앙 모키오 애비뉴3에 위치한 AMK Hub 내 삼성전자 아웃렛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28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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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측은 "화재는 현재 건물 내 스프링클러로 진압된 상황이며 인명피해는 없었다"라며 "현지 소방 당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화재 원인 및 재산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신들은 갤럭시S8 출시를 앞두고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갤럭시노트7 및 삼성 세탁기 폭발에 따른 리콜 등을 연관지어 연관 지어 보도하고 나섰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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