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한금융투자는 13일 롯데지주 롯데지주 close 증권정보 004990 KOSPI 현재가 30,5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40% 거래량 241,080 전일가 31,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롯데그룹 재무구조 개선 '구원투수'…롯데물산, 양평동 부동산 개발 나선다 신동빈 롯데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종합) 에 대해 가격정찰제를 통한 빙과부문의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23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롯데제과는 국내 빙과시장의 최대 사업자다.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약 37%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8월8일부터 시행된 가격정찰제 효과로 지난해 4분기 빙과부문 매출액이 증가세로 전환됐다"면서 "올해도 가격정찰제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됐다. 또한 " 허쉬유통을 통한 초콜릿류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환율과 원재료비 상승에 따른 원가율 악화도 1분기 기점으로 일단락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AD

홍 연구원은 올해 롯데제과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30억원, 141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홍 연구원은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편시 식품부문 지주사로서의 지위도 강화될 것"이라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지분 확대 역시 긍정적"이라고 언급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