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미미와 샐리/ 사진=네이버 V앱 캡처

구구단 미미와 샐리/ 사진=네이버 V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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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그룹 구구단이 컴백했다.


구구단은 27일 타이틀곡 '나 같은 애'가 포함된 미니앨범 'Act.2 Narcissus'을 발매했다.

앞서 지난달 5일 구구단 멤버 미미와 샐리는 네이버 V앱 '샐리의 재미있는 한국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이날 미미는 새해를 맞아 '나이를 먹다'라는 뜻을 샐리에게 설명했다. 샐리는 중국인 멤버이기 때문.

미미는 "여태껏 받은 생일 축하 중 제일 많이 받은 것 같다"며 1월1일 생일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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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이 '반오십'이라고 댓글을 달자 미미는 "반오십 뭐예요. 가만 안 둬"라고 말한 뒤 "전 동안이니까 괜찮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구구단은 오는 3월2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나 같은 애'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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