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밸런타인·화이트데이 한정판 '러브레터 초콜릿'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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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할리스커피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랑의 메시지를 초콜릿에 새긴 ‘러브레터’ 콘셉트의 초콜릿 제품을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커피·초콜릿 전문 브랜드 디초콜릿커피앤드에서 제작한 초콜릿으로 정사각형의 로맨틱 패키지에 핸드 메이드로 만든 100% 벨기에 초콜릿을 담은 한정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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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초콜릿에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글자가 각각 새겨져 있어, 초콜릿을 전하는 이의 사랑스런 마음을 달콤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러브레터 초콜릿’제품은 전국의 할리스커피 매장 및 디초콜릿커피앤드 매장과 SSG닷컴, 텐바이텐몰에서 다음달 14일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98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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