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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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주변 소방력 배치 및 순찰 활동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북부소방서(서장 임근술)는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각종 행사가 진행되는 정월대보름 행사기간(2.10~12.)에 화재 등 재난 발생 방지와 신속한 출동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 248명과 의용소방대원 275명 등 총 523명과 차량 43대가 동원돼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행사장 등에 소방력을 배치시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또한, 산림인접 자연마을에 대한 소방 순찰로 화재를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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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술 광주 북부소방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월대보름 행사기간 주요 북구 행사로는 10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평촌마을에서 평촌대보름 전통세시 민속놀이를 진행하고 정월대보름 당일에는 원삼각마을 정월대보름 주민 한마당 잔치, 용주초등학교에서 제8회 용봉골 정월대보름 한마당이 펼쳐진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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