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87’ 합류 김태리, 하정우·강동원도 반할 미모 ‘충무로의 보석’
[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배우 김태리가 영화 ‘1987’ 출연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여름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풀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핸드폰을 하고 있는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더욱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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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사진 공개 자주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1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김태리가 영화 ‘1987’에 합류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1987’은 박종철 고문치사사건과 6월 항쟁을 다룬 영화로 ‘충무로의 보석’ 김태리와 함께 강동원, 김윤석, 하정우 등이 출연한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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