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정 김구라. 사진=MBC '발칙한 동거' 방송 캡쳐

한은정 김구라. 사진=MBC '발칙한 동거'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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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발칙한 동거' 한은정이 김구라와 기묘한 동거 생활을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파일럿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서는 방송인 김구라와 배우 한은정이 출연해 한집 살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두 사람은 동거에 앞서 '발칙한 계약'을 맺었다. 집주인 한은정과 방주인 김구라가 각각 3개의 계약 조건을 제시하고 서로 합의해야 계약이 성사됐다.


이 과정에서 한은정은 "밤에 일 끝나고 돌아오면 놀아 달라"며 애교 섞인 계약조건을 제시하자, 김구라는 "피곤하다. 다음날도 일 나가야 한다"고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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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은정의 '놀아달라'는 계약 사항은 조건이 아닌 희망사항으로 마무리되며 우여곡절 끝에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스타들이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빈 방을 다른 스타들에게 세놓으며 벌어지는 일상을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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