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김경숙 전 이화여대 체육대학장의 남편인 김천제 건국대 교수가 25일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 교수는 김 전 학장이 정유라씨에게 특혜를 제공한 대가로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에 위촉됐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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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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