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소비자대상] 티몬, 소셜 최저가·정품 보상제 운영
소셜커머스 부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소셜 최저가 보상제'를 시행 중이다. 티몬에서 구매한 배송상품의 실제 결제 금액이 쿠팡ㆍ위메프의 상품과 비교했을 때 최저가가 아닌 경우 차액만큼 티몬의 적립금으로 보상해준다.
정품보상제도 운영 중이다. 티몬에서 구매한 배송상품이 가품으로 밝혀지면 구매 금액의 110%를 보상받을 수 있다. 책임배송제 역시 실시 중이다. 결제일 이후 2일 이내에 상품 배송이 완료되지 않으면 지연 일수당 1000원씩 티몬 적립금으로 보상해 준다.
또한 단순변심으로 반품을 신청할 경우 반품 배송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클릭 한번으로 교환ㆍ환불 접수가 완료되며 접수 후 3일 이내에 택배기사가 직접 상품을 수거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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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검증된 상품만 판매하고 있다. MD정규과정에 정품 검증 필수 교육을 포함시켜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 보호관련 단체를 통해 업체의 판매이력과 신뢰도를 확인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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