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지하1층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들이 전통주와 전통장의 대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지하1층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들이 전통주와 전통장의 대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현대백화점이 전통주와 전통장 세트 판매에 나섰다.

AD

현대백화점은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27일까지 압구정 본점 등 전국 17개 '명인명촌' 매장에서 명인들이 빚은 전통주와 전통장 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은 맑게 증류한 술에 각각의 특성을 담은 '명인명촌 조선 3대 명주(감홍로 750ml, 이강고 750ml, 죽력고 700ml·30만원)'와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명인명촌 삼도 특색장(매실 쌈장 300g, 분말 청국장 110g, 발효 토마토 고추장 300g, 3회 죽염 250g ·6만원)'이다. 이 밖에 '명인명촌 한산 명주(10만원)', '명인명촌 미본 장(6만원)' 등이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