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웅[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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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4일 2017시즌 선수단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가장 인상폭이 큰 선수는 외야수 이천웅이다. 연봉 9300만원으로 지난해(2800만원)보다 6500만원이 올랐다. 팀 내 최고인상률(232.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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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한 유망주들도 몸값이 크게 올랐다. 투수 진해수(1억1000만원)와 김지용(1억 원), 신승현(1억 원), 야수의 채은성(1억6000만원), 김용의(1억2000만원), 유강남(1억 원) 등이 새로 억대 연봉자 대열에 합류했다.


투수 류제국은 1억7000만원이 오른 3억5000만원, 임정우는 9500만원이 상승한 2억2000만원에 계약했다. 내야수 오지환은 1억 원 오른 3억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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